여전히 잘 있구나 …넌… 잘 있어야지…
여긴 아직도…..
수국도 나오시고… #대장동132
평화롭다….. 마음에 안식처…대장동132
지루한 시간…. 기웃기웃….
이곳은 새벽 4시반부터 분주하다…몇시간 못자서 멍하다…
날씨와 같다….
허둥지둥…. 여기가 어디에여~ 이게 맞나~이건 어떻게?! ~ 뭐라구여~ 모르는게 너무 많은 …하루였다…
27년간 어머니옆에서 간병하던 친구…. 어제 마침표를 찍었다… 다행이다…. 늘 안타까웠는데… 이제라도 본인 삶을 살게되서… 다행이다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