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둥지둥…. 여기가 어디에여~ 이게 맞나~이건 어떻게?! ~ 뭐라구여~ 모르는게 너무 많은 …하루였다…
27년간 어머니옆에서 간병하던 친구…. 어제 마침표를 찍었다… 다행이다…. 늘 안타까웠는데… 이제라도 본인 삶을 살게되서… 다행이다….
남친생일…. 와인3병….부폐…
나 없는사이 여름이되어 버렸구나…..
어찌나~ 작업실은 언제나 한발짝 느리다…그러나 날씨는 여름이네
긴싸움의 시작인듯하다… 지치지말고 끝까지 웃으며 살아남자…
요렇게~